확장 예정
정기 점검 자동화
현장의 문제
지금은 이렇게 일합니다
건축물·터널·교량은 법으로 정기 점검이 정해져 있습니다. 점검 자체는 반드시 이뤄지지만, 균열 폭을 재고 사진을 찍고 보고서를 쓰는 과정은 대부분 수작업입니다.
하수관로에서 겪은 문제가 그대로 반복됩니다 — 판독자 간 편차, 보고서 작성 부담, 유지보수 우선순위 판단의 어려움.
해법
무엇을 넣으면 무엇이 나오는가
입력
점검 영상 · 드론 촬영 이미지
처리
균열·표면 결함 검출 → 폭·길이 정량화 → 위험도 등급 산정
출력
결함 목록 · 위험도 등급 · 점검 보고서 초안
하수관로에서 검증된 결함 판독 구조를 인접 시설물로 확장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개발 계획 단계이며,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현장 조건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기반 기술
이 솔루션이 서 있는 생성 파이프라인
StructureCrack AI은 SewerDefectSynOps 파이프라인이 만들어 낸 학습데이터 위에서 동작합니다. 현장이 바뀌어도 엔진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조건만 바꿔 데이터를 새로 생성합니다.
문의
현장에서 무엇을 검출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현장에서 무엇을 검출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그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보유하신 영상 샘플이 있다면 오토라벨링 시연도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