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
생성 파이프라인
2회
연속 수주
재구매
고도화 용역
문제
산불과 녹조는 감시 대상이지만, 학습에 쓸 만큼 자주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발생 초기의 미세한 연기, 특정 농도 구간의 녹조처럼 정작 검출이 필요한 구간일수록 데이터가 없습니다.
접근
FireDataSynForge와 AlgaeDataSynForge 두 파이프라인으로 검출 대상 상황을 합성 생성하고, 기존 수집 데이터에는 라벨링을 적용했습니다.
결과
2025년 12월 라벨링 및 데이터 생성 납품을 완료했고, 이듬해 2026년 8월 AI 학습데이터 고도화 용역으로 재발주가 이어졌습니다. 한 번 만든 파이프라인이 같은 도메인의 후속 수요에 그대로 재사용된 사례입니다.
문의
현장에서 무엇을 검출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현장에서 무엇을 검출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그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보유하신 영상 샘플이 있다면 오토라벨링 시연도 함께 준비합니다.